러시아 에서도 '왜가리' 사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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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에서도 '왜가리' 사진 인기
  • 한국지사편집팀
  • 승인 2020.05.1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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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러운 새...프리마미디어통신 다양한 사진 공개
극동지역인 연해주 일대에서 프리마미디어 통신이 찍은 회색 왜가리 사진
극동지역인 연해주 일대에서 프리마미디어 통신이 찍은 회색 왜가리 사진

러시아에서도 한국에서 백로와 함께 여름 철새(일부 개체는 월동)로 잘 알려져 있는 왜가리에 대한 관심이 높다.

극동지역 유력 언론시인 프리마미디어통신은 15일 회색 왜가리에 대한 사진을 보도해 독자들로 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통신은 왜가리는 매우 조심스러운 새이므로 놀라지 않게 좋은 사진을 찍어야 하지만 이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고 전했다. 또, 이들은 매를 포함한 다양한 육식 동물에 의해 사냥되는 새라며 따라서 그들은 수십 미터의 위험을 빨리 인식하고 즉시 도망 가고 날아간다고 했다.

PrimaMedia 통신은 Mayskoye 마을 근처인 칸카호수에 있는 회색 왜가리의 다양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도했다. 

프리마미디어통신 소속 사진 기자가 찍은 회색왜가리의 여러가지 모습
프리마미디어통신 소속 사진 기자가 찍은 회색왜가리의 여러가지 모습

이 왜가리들이 서식하는 둥지는 주로 Khanka의 Primorye(연해주), 러시아 섬(루스키 섬), Furugelm 섬 근처, Artyomovskaya 주 지구 발전소 근처에서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왜가리 서식지에는 대부분 200 마리 이하가 있지만 예외적 인 경우에는 1,000마리 이상 서식하는 곳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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