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마미디어 통신, 블라디 '태평양 자오선 영화제' 관계자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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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미디어 통신, 블라디 '태평양 자오선 영화제' 관계자 기자회견
  • 한국지사편집팀
  • 승인 2020.06.04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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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16일 개최...행사 관련 모든 부분에 대해

러시아 극동지역 유력 언론사인 프리마미디어 통신이 4일(목) 오후 4시 국제영화제 '블라디보스톡 태평양 자오선영화제 2020' 관계자와 기자회견을 가졌다. 

PrimaMedia는 이 축제를 준비하는 관계자에게 올 행사의 형식과 특징에 대해 이야기하고, 영화제 참여자들과 관람객들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질문했다. 또, 주요 이슈인 영화제 프로그램과 심사위원, 스타 게스트, 교육 및 문화행사 등에 대해서도 질문과 답변이 있었다. 

올 '태평양 자오선 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10일~16일까지 블라디보스톡에서 개최된다. 

한편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개최되어 올해로 18회를 맞는 이 영화제는 아시아와 태평양을 기반으로 하는 나라의 작품들을 상영하며, 아시아 영화들의 교류의 장 역활을 하고있다.

또 이 영화제는 러시아를 넘어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뿐만 아니라 북미-남미 등을 비롯한 60여개국 200여 작품을 상영하는 영화제로 대한민국 영화인들도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암점'이 파노라마 색션에 초청돼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로 상영 됐다. 이에앞서 2018년에는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영화 '어느가족' 부터 '강변호텔'콜드워' 등의 작품이 포함되기도 한 파노라마 색션은 전 세계 작품중 걸출한 작품들을 선정해 상영했다.

이번 태평양 자오선 국제영화제는 추억과 영광의 해를 맞아 특별 축제 프로그램이 헌정되고 전쟁에 관한 다큐멘터리가 전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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