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7월 15일부터 국제선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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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7월 15일부터 국제선 재개
  • 한국지사편집팀
  • 승인 2020.06.08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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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국 운항 개시 예정

 

러시아는 7월 15일부터 국제선을 재개 할 예정이다.
러시아는 7월 15일부터 국제선을 재개 할 예정이다.

러시아가 '코로나19'로 인해 운항을 중단한 국제선 항공을 다음달 15일 부터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러시아 프리마미디어통신은 8일 이같은 내용을 타스통신 보도를 인용해 기사화 했다.

비행 개시는 15개 국과 운항 계획이 되어 있다고 한다. 그러나 15개국을 일일이 나열해 보도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비즈니스를 위한 비행은 거의 모든 국가로 이루어 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리마미디어는 "러시아가 비행을 재개 할 국가 목록이 연방항공운송국과 Rospotrebnadzor에 의해 결정 될 것" 이라고 발표했다. 이를위해 연방항공운송국은 제안서를 Rospotrebnadzor에 보낼 계획이다.

국제선 재개 주요 조건은 엄격한 위생 규칙을 준수하고 환자 수를 줄일수 있는 안정적인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편, 러시아 연방항공운송국은 지난 3월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다른 나라의 국제선 입국을 제한 한다고 발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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