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연방 관광청 7월 1일 부터 국내관광 재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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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연방 관광청 7월 1일 부터 국내관광 재개 발표
  • 한국지사편집팀
  • 승인 2020.06.1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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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칼호수 등 국내 관광지 개방...자국민 여름휴가 시기 고려
러시아 관광청이 다음달 1일 부터 러시아인들이 자국 내 관광여행을 재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러시아 관광청이 다음달 1일 부터 러시아인들이 자국 내 관광여행을 재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러시아연방 관광청이 다음달 1일 부터 자국민들의 국내 관광여행을 재개한다고 10일 프리마미디어통신이 보도했다. 러시아연방 관광청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여행을 자제시켜 왔다.

그러나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이 7월 1일부터 시작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자국민을 대상으로 외국여행 보다는 국내의 Buryatia, Baikal호수, Murmansk 등 10여 곳을 여행할 수 있도록 관광지를 개방한다는 것이다. 이로인해 '러시아 여행사 협회'는 국내 인기있는 관광지의 가격 상승을 예측한다고 PrimaMedia통신은 보도했다.

연방 관광청 (Federal Tourism Agency) 담당 국장은 "국제항공 운송에 대한 제한을 고려해 주요 업무를 국가 내에서 새로운 노선의 ​​착수로 간주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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