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연해주에서도 아프리카 돼지 열병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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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연해주에서도 아프리카 돼지 열병 발생
  • 한국지사편집팀
  • 승인 2020.06.1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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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nerechensky 지역 이어 Kirovsky 에서도 감염 발견
인간에게는 위험하지 않아...

러시아 연해주에서도 야생 멧돼지와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에서 아프리카 돼지 열병 바이러스 (ASF) DNA가 발견됐다.

프리마미디어 통신은 18일 지난주 극동 연해주 키로프 지역의 두 곳에서 발견된 멧돼지 사체에서 채취한 병리학 물질 샘플에서 아프리카 돼지 열병 바이러스의 DNA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 바이러스는 멧돼지를 포함한 가축을 죽음으로 몰고갈 수는 있지만 인간에게는 전염되지 않아 위험하지 않다.

이같은 돼지 열병 발생으로 인해 연해주 당국은 돼지의 증세 등에 이상 징후가 발견 될 경우 즉시 신고해 줄 것을 홍보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primamedia.ru/news/958375/?from=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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