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마미디어코리아 정성현 특파원 블라디보스톡 영화제에 ‘버드나무 숲’ 출품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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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미디어코리아 정성현 특파원 블라디보스톡 영화제에 ‘버드나무 숲’ 출품 신청
  • 문경춘 한국지사장 mgc3322@daum.net
  • 승인 2020.07.06 19: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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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극동지역 유일한 영화제...
‘2020 블라디보스톡(태평양 자오선영화제)국제영화제 10월 10일~16일 개최
‘버드나무 숲’, 한국의 ‘2019 국제평화영화제’ 작품상 수상작

 

 

러시아 극동지역의 유일한 영화제로 불리는 블라디보스톡 영화제(태평양 자오선영화제)’에 프리마미디어코리아 정성현 특파원(미디어팀장)이 연출한 영화 버드나무 숲을 출품작으로 신청했다. 제작사는 ()AVECS.

 

정 특파원이 출품작으로 신청한 버드나무 숲은 인생의 갈림길에서 미래에 대한 선택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으며, 아름다운 한국의 풍경을 영화 전반에 담고 있다.

 

영화 본편은 95분 상영 분량이지만 영화제에서는 외국인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53분 분량으로 재편집 돼 상영된다.

 

버드나무 숲은 지난해 1212일 한국의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 내 한전KDN 빛가람홀에서 열린 ‘2019 국제평화영화제에서 작품상을 수상해 이미 예술성을 인정 받았다.

 

당시 국제평화영화제에서는 국내.5개 국에서 출품한 장.단편 영화 30여 편이 상영됐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블라디보스톡영화제(태평양자오선영화제)’는 오는 1010~16일 까지 7일간 열릴 예정이다.

 

이 영화제는 아시아 태평양을 기반으로 하는 나라의 작품들을 상영하며, 아시아 영화들의 교류의 장() 역할을 하고있다. 특히 이 영화제는 러시아를 넘어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뿐만 아니라 북미-남미 등을 비롯한 60여개국 200여 작품을 상영하는 영화제로 대한민국 영화인들도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암전이 파노라마 색션에 초청돼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로 상영됐다. 이에앞서 2018년에는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영화 어느가족부터 강변호텔’. ‘콜드워등의 작품이 포함되기도 한 파노라마 색션은 전 세계 작품중 걸출한 작품들을 선정해 상영했다.

 

한편, 이번 블라디보스톡(태평양자오선영화제)’는 추억과 영광의 해를 맞아 특별 축제 프로그램이 헌정되고 전쟁에 관한 다큐멘터리가 전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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