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보스톡 ‘아마추어 세계바둑선수권대회’ 내년 6월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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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톡 ‘아마추어 세계바둑선수권대회’ 내년 6월로 연기
  • 한국지사편집팀
  • 승인 2020.07.2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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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5.28~6.1일 개최 예정 제41회 대회 내년 6.2~9일로 연기
국제바둑연맹, ‘코로나19’ 감안...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계최 예정이던 세계아마추어바둑선수권대회가 코로나19’ 영향으로 내년으로 연기 됐다.

국제바둑연맹(IGF)은 최근 역사상 최초로 바둑 강국인 한..3국에서 열려왔던 바둑대회를 내년 62~9일 까지 8일 동안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당초 제41회 세계아마추어바둑선수권대회는 지난 528~61일 사이에 열릴 예정이었다.

41회 세계아마추어바둑선수권대회 미하일 예멜리아노프 회장은 대회가 연기된 것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한 것이다대회 기간 중 해커톤(hackahon) 경기와 바둑 비즈니스클럽 간 세미나를 부대행사로 개최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바둑비지니스 간 세미나는 디지털경제와 블록체인 및 러시아 극동지역의 아.태지역 통합전략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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