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추천서적 '문프셀러' 온라인 판매량 1280%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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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추천서적 '문프셀러' 온라인 판매량 1280% 뛰어
  • 한국지사편집팀
  • 승인 2020.09.17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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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지난 1일 추천도서 4종 소개
독서하는 대통령 이미지에 '문프 셀러' 신조어 만들어지기도
독서하는 문재인 대통령
독서하는 문재인 대통령

독서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이미지가 국민들에게 좋은 이미지로 비춰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소셜미디어(SNS)에 소개한 도서들의 판매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것이 이같은 사실을 잘 대변해 주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일 SNS에 '코로나 사피엔스' '오늘부터의 세계' '리더라면 정조처럼' '홍범도 평전' 등 4종을 소개했다

최근 인터넷 서점 예스24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문재인 대통령 소개 도서 4종은 직전 동기 대비 225%에서 1280%까지 급증했다.

4종의 도서들은 추천 날짜인 이달 1일부터 10일 동안 적게는 225%, 많게는 1280%까지 늘었다. 전반적으로 여성 구매자가 남성보다 많았으며 40대, 50대, 30대 순으로 구매율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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