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극동 연방지구 사회시설 건설 및 재건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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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극동 연방지구 사회시설 건설 및 재건 지시
  • 한국지사편집팀
  • 승인 2020.09.2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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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과 진료소 등 사회 기반시설 재건 지속적 통제 지시
모니터링 보고서 2021년까지 제출한 후 6개월에 1회씩 제출 요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내각과 함께 극동 지역에 대한 병원과 진료소를 포함한 사회 기반시설의 건설과 재건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통제하라고 지시했다고 23일 프리마미디어 통신이 보도했다..

이에따라 러시아 연방정부는 극동 연방 지구에 속한 러시아 연방 구성 기관의 집행 당국과 함께 이전에 제공된 지침을 고려, 장비 및 직원 배치를 포함한 사회 기반시설 (병원 및 클리닉 포함)에 대한 건설 및 재건 모니터링에 돌입했다. 모니터링은 국가 원수의 웹 사이트에 게시된 지침 목록의 텍스트에 따른다. 이 모니터링 보고서는 2021년 2월 1일까지 제출 한 후 6 개월에 한 번씩 제출해야 한다.

지침 목록은 2020년 8월 26일 러시아 정부 구성원과의 회의 후 푸틴대통령에 의해 승인된 것이다. Mikhail Mishustin(미하일 미슈스틴) 총리는 극동방문 결과를 대통령에게 보고해 이 지역의 의료 시설인 병원 건립을 위한 새로운 장비의 도입과 건설, 재건 등에 대한 많은 결정을 내려다고 한다.

이에따라 극동의 모든 지역에서 경제 성장 센터의 사회적 발전을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극동 개발부의 지원아래 수 백 개의 의료 기관이 건설되고 점검 및 재 정비되고 있다.

이예따른 예산은 연방 예산에서 212억 루블 이상이 할당된 상태다. '통합 보조금'자금으로 24 개 병원과 52개 FAP를 건설하고 39개 기관을 정비한다. 또, 160개 병원의 장비와 156 FAP, 38개 약국을 준비하고 84대의 구급차를 구매 할 계획이다. 
Подробнее: https://primamedia.ru/news/999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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