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장이사회 장관, 극동 연방 관구 안보 회의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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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장이사회 장관, 극동 연방 관구 안보 회의개최
  • 한국지사편집팀
  • 승인 2020.09.2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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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생 생물자원 추출 및 처리 분야 범죄 문제 특별 주의 당부
비상사태 결과 제거, 도로안전 보장해야...
니콜라이 파트루세프 러시아 연방 안전보장이사회 장관(우측)
니콜라이 파트루세프 러시아 연방 안전보장이사회 장관(우측)

니콜라이 파트루세프 러시아 연방 안전보장이사회 장관아 24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극동 연방구(FEFD)의 국가안보 문제에 관한 회의를 가졌다고 프리마미디어가 보도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파트루세프 장관은 "비상 사태 위협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비상 사태의 결과를 완벽히 제거해야 하고, 도로 안전을 보장해야하며 수생 생물 자원의 추출 및 처리 분야에서 범죄를 억제하기위한 추가 조치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려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극동 연방지구의 대통령 대리인인 유리 트루트네프 부총리, 연방정부 부처 대표, 극동연방구 지역 대표가 참석했다.

전통적으로 이같은 행사에서는 안전보장이사회 장관이 의제에 대한 현안을 논의 하는 것 외에도 동일한 연방 지구에서 그의 지도력하에 이전 회의에서 취한 결정의 이행 결과를 토론하기도 한다.

극동 지역에서 Patrushev(파트루세프) 장관은 지난해 7월 아무르 지역의 Vostochny(보스티치니)우주 비행장에서 회의를 열었다. 보스티치니 우주기지는 과저 러시아전략로켓군 제27로켓 사단이 사용하던 핵미사일 지지였다가  2007년에 폐쇄된 스보보드니 우주기지 가 있던 근처에 위치해 있다. 아이러니 하게도 보스토치니 기지에서 처음 시행된 미션은 대한민국과 관련이 있다.

2016년 4월 28일 오후 11시 박일홍 성균관대 교수팀이 주도해 개발한 우주망원경이 러시아 로모노소프(Lomonosov) 인공위성에 탑재해 발사한 한국의 UFFO 패스파인더 발사미션 이었다.

한편, 파트루세프 장관은 이번 회의에서 특히 군사 산업 단지에 속해 있는 기업에서의 생산 다변화와 극동 연방지구 지역의 테러방지 보안 주제에 대해 논의했으며 운송 보안 보장 분야의 격차를 해소 할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Подробнее: https://primamedia.ru/news/10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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