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러시아 극동 연해주(Primorye) 해외 농.수산물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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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러시아 극동 연해주(Primorye) 해외 농.수산물 수출
  • 한국지사편집팀
  • 승인 2020.10.0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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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량 감소 불구 전국 4위 차지...
러시아의 킹크랩과 연어
러시아의 킹크랩과 연어

코로나19 영향 때문인지 러시아 극동 연해주 지역의 올해 농.수산물 해외 수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PrimaMedia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농업은행이 발표한 2020년 상반기 프리모르스키(연해주) 지역의 해외 농.수산물 수출액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8% 가량 감소한 7억 4천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그렇지만 연해주는 로스토프 지역과 모스크바.모스크바 지역 및 크라스노다르 지역과 함께 농.수산업 수출의 선두 주자격인 전국 4위를 차지했다.

상반기 로스토프 지역은 2억 6천900만 달러 (13 % 증가), 모스크바 및 모스크바 20억8천400만 달러(30% 증가), 크라스노다르 10억 2천200만 달러(42% 증가)에 해당하는 농,수산물을 수출했습니다.

로스토프 지역에서는 식물성 기름과 해바라기 씨 공급이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스크바와 모스크바 지역은 밀, 보리 및 가금류와를 포함한 육류, 크라스노다르 (설탕, 콩기름, 옥수수)의 수출이 증가했

농산물 수출은 연방 8개 지구 중 7곳에서 증가했다. 극동 연방지구에서만 약간의 감소세로 나타났다. 이는 해외 어패류 공급량 변화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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