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블라디 '극장', '박물관' 단지 2021년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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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블라디 '극장', '박물관' 단지 2021년 건립
  • 한국지사편집팀
  • 승인 2020.10.0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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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부총리 "지연된 일이지만 내년 중반 완공 희망..."
거시아 블라디보스토크 Aksakovskaya의 극장 및 박물관 단지 프로젝트. 사진 : IA PrimaMedia 제공
거시아 블라디보스토크 Aksakovskaya의 극장 및 박물관 단지 프로젝트. 사진 : IA PrimaMedia 제공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극장과 박물관 단지가 내년 중반 에 건설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프리마미디어가 3일 보도했다.

프리마미디어는 러시아 부총리 마라트 Khusnullin가 최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언론사 기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부총리는 "이같은 계획은 이전까지 일정기간 지연이 있었지만 시공사들을 동원해 내 년 중반까지 완공되기를 희망한다. 이것이 우리 단지의 첫 번째 부분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세계 최고 수준의 건축물을 만들기 위해 세계 최고의 건축가 중 한 명을 이미 고용했다. 우리는 3 년 이내에 그것을 건설 하기를 희망한다."라고 덧붙였다.

러시아 정부 당국은 잘 알려진 기관, 예술, 음악 및 연극 교육기관을 포함, 지역에 문화 단지를 만드는 계획을 세우고 이를 추진하고 있다. 2023년 말까지 이같은 센터가 블라디보스토크를 비롯, 칼리닌그라드, 케메로보 및 세바스 토폴의 4 개 도시에 건립 될 예정이다. 

블라디보스토크의 다기능 문화센터 프로젝트는 두 개의 사이트로 구성된다. 콘서트 홀, 박물관, 뮤지컬 및 연극 예술고등학교 건물이 Aksakovskaya 거리에 들어선다. Russky Island(루스키 섬)의 두 번째 부지에는 음악과 발레를 공부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안무, 음악 및 중등학교와 기숙사를 건립하고 문화 및 교육센터 직원을 위한 주택도 건설 할 계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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