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극동 지역에 맥도날드 3개 점포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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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극동 지역에 맥도날드 3개 점포 문 연다
  • 한국지사편집팀
  • 승인 2020.10.1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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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 Beryozka 쇼핑센터, Cheryomushki 쇼핑몰, Sedanka-City에 패스트 푸드 매장 등장
300개 이상 일자리 창출에 기여
 러시아 극동지역에 오는 12월 부터 맥도널드 점포 3개가 문을 열고 영업에 들어간다.
 러시아 극동지역에 오는 12월 부터 맥도널드 점포 3개가 문을 열고 영업에 들어간다.

러시아 극동지역에 세계적 패스트 푸드 메이커인 맥도널드 매장 3개가 들어선다.

프리마미어는 12일 3개의 맥도날드 매장이 오는 12월 블라디보스토크와 하바롭스크에서 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3개 매장은 Beryozka 쇼핑센터, Cheryomushki 및 Sedanka-City 쇼핑몰이다.

전문가들은 "최근 극동투자와  수출지원 유치기관(ANO API) 및 극동 및 북극 인적자본 개발기관 (ANO ARCHK)과의 의향서에 서명했다"며 "개점과 함께 첫 번째 단계에서 맥도날드가 3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 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PrimaMedia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맥도널드 매장 총 투자액은 약 5억 루블(한화 74억 7천만원 상당)이라고 밝혔다.

McDonald는 유연한 근무 시간으로 고용 기회를 제공하는 회사로 전 세계에 알려진 다국적 기업이다.

이로인해 블라디보스토크와 하바로프스크의 학생들이 아르바이트 등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으며, 블라디보스토크와 하바롭스크에 모두 자격을 갖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다.

이같이 세계적 다국적 기업인 맥도널드의 진출은 급변하는 러시아 극동지역의 앞날을 점쳐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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