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주블라디보스토크한국총영사관 "제1회 Korea Day" 무관중으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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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주블라디보스토크한국총영사관 "제1회 Korea Day" 무관중으로 개최
  • 한국지사편집팀
  • 승인 2020.10.1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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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최대 공영방송 생중계...프리마미디어 등 극동 유력 언론 대대적 보도
10일 연해주와 블라디보스토크시 지원 받아 성공리에 마쳐...
주블라디보스토크한국총영사관의 오성환 총영사가 지난 10일 오전 11시(현지시간)부터 오후 10시 까지 열린 블라디보스토크 중앙혁명 광장에서 열린 '제1회 Korea Day'  행사장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사진: 프리마미디어 제공) 
주블라디보스토크한국총영사관의 오성환 총영사가 지난 10일 오전 11시(현지시간)부터 오후 10시 까지 열린 블라디보스토크 중앙혁명 광장에서 열린 '제1회 Korea Day'  행사장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사진: 프리마미디어 제공) 

러시아 극동 주도인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제1회 한국의 날(Korea Day)가 개최돼 현지 언론 등으로 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다. 

주블라디보스토크한국총영사관(총영사 오성환)은 지난 10일 연해주 주정부와 블라디보스토크 시로부터 후원을 받아 블라디보스토크 중앙혁명광장에서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오전11시(현지시간) ~ 오후 10시까지 성대하게 치러졌다.
자세한 내용 : https://primamedia.ru/news/1008808/

블라디보스토크 중앙혁명광장에서 열린 '제1회 Korea Day'RK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장에서의 코제미야코 연해주 주지사와 오성환 주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의 모습.(사진: 프리마미디어 제공)
블라디보스토크 중앙혁명광장에서 열린 '제1회 Korea Day'RK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장에서의 코제미야코 연해주 주지사와 오성환 주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의 모습.(사진: 프리마미디어 제공)

그러나 이날 행사는 연해주 주정부가 권고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 대처를 위한 안전 조치 준수 차원에서 관중없이 행사가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초대된 소수의 귀빈들은 온도 측정과 손 소독, 의료 마스크착용과 같은 필요한 모든 안전 조치를 준수했다. 

무관중 행사였지만 현지 최대 공영방송 OTV  및 주러시아 한국대사관.총영사관 유튜브 채널로 모든 행사를 모두 생중계했다.

또, 무대에 대형 스크린을 무대에 설치해 휀스 밖 광장의 시민들이 공연을 볼 수 있도록 했으며 많은 시민들이 이날 행사를 시청했다.
자세한 내용 : https://primamedia.ru/

주블라디보스토크한국총영사관이 개최한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제1회 Korea Day'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사진: 프리마미디어 제공)
주블라디보스토크한국총영사관이 개최한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제1회 Korea Day'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사진: 프리마미디어 제공)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주러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및 영사관의 OTV 채널과 유튜브 채널을 통한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행사'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4 시간 동안 온라인 방송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총영사관은 미리 영상물을 준비했다. 

주블라디보스토크한국총여사관이 지난 10일 개최한 '제1회 Korea Day' 행사장에서 선보인 한국의 '해동 사물놀이' 시연 광경(사진: 프리마미디어 제공)  
주블라디보스토크한국총여사관이 지난 10일 개최한 '제1회 Korea Day' 행사장에서 선보인 한국의 '해동 사물놀이' 시연 광경(사진: 프리마미디어 제공)  


자세한 내용 : https://primamedia.ru/news/1008808/한-러 수교 30주년 행사 뒤에 열린 환영사에서 주최측 대표자인오성환 총영사는 오레그 코제미야코 연해주 주지사와 알렉산르 로릭(Rolik) 연해주 주의회 의장, 올레그 구메뉴크 블라디보스토크 시장 등 귀빈들에게 환영인사를 전했다,

공식 행사가 끝난 후 귀빈들은 블라디보스토크에 있는 한국관광공사와 한국무역진흥공사(KOTRA) 안내 데스크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무역진흥공사는 2021년 관광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으며, 한국화장품 우수성에 대해서도 홍보했다.

 

한국관광공사 후원으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열린 K-POP COVER DANCE(커브 댄스) 대회 에서는 'High Jupt'팀이 우승을 차지해 2021년에 열리는 '제 30회 서울가요대상'의 식전 무대 퍼포먼스 자격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이번 행사에는 아리랑 가무단의 한국전통무용과 해동 사물놀이, 태권도 시범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이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78건의 신청서가 접수 될 정도로 관심이 높았다. 
자세한 내용 : https://primamedia.ru/news/1008808/

행사장에서 펼쳐진 태권도 시범(사진: 프리마미디어 제공)
행사장에서 펼쳐진 태권도 시범(사진: 프리마미디어 제공)

news/1008808/한국 화장품에 대한 관심도는 이 날 행사장에서도 높았다. 오후 4시 15분부터 4시 45분까지 한국 화장품을 이용한 마스터 클래스가 진행됐다. 극동의 한 유명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Anna Ogay가 진행했다.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구매할 수있는 한국 화장품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있었으며 관객들의큰 관심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이 외에도 '헤쿰간 레스토랑', '롯데 호텔 블라디보스톡'의 셰프가 무대에서 잡채, 불고기, 수정과 등의 요리 하는 과정을 선보이는 등 한식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끌었다.

블리디보스토크의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한국 화장품으로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있다.(사진: 프리마미디어 제공)
블리디보스토크의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한국 화장품으로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있다.(사진: 프리마미디어 제공)


자세한 내용 : https://primamedia.ru/news/100880자세한 내용 : https://primamedia.ru/news/1008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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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 : https://primamedia.ru/news/1008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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