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연해주 복합리조트 단지에 2번째 카지노호텔 개장
상태바
러, 연해주 복합리조트 단지에 2번째 카지노호텔 개장
  • 한국지사편집팀
  • 승인 2020.10.23 18: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카지노 ‘샴발라’ 그랜드 오픈 앞두고 10월 2일 시험 개장
4개 카지노 단지 중 한 곳...2015년 까지 12개 호텔 건설 예정

러시아 연해주 복합리조트 단지에 2번째 카지노호텔이 개장됐다. ‘샴발라로 불리는 카지노호텔은 복합리조트단지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지난 2일 시험 개장했다.

연해주 복합리조트는 러시아 정부가 공식 지정한 러시아 내 4개 카지노 단지 가운데 한 곳이다. 러시아에서 최초의 카지노는 2015년 개장한 카지노호텔 Tigre de Cristal로 현재 운영중이며, 향후 12개 호텔을 더 건설할 예정이다.

이 사업 투자사인 샴발라(크라스노다르시 소재)는 이번 1단계 사업(카지노호텔)에 이어 2022년까지 80억 루블을 투자해 42만 평방미터(127,500)의 부지위에 호텔과 위락 시설을 건설할 예정이다.

막심 스몰렌체코(M.Smolentsev) 샴발라 사장은 신규 카지노호텔인 샴발라 개장으로 350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고 향후 연간 12억 루블의 연해주 세수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