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미슈스틴 총리 극동지역 소도시에 문화센터 건립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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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미슈스틴 총리 극동지역 소도시에 문화센터 건립 승인
  • 문경춘 한국지사장 mgc3322@daum.net
  • 승인 2020.10.29 16: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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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3만 이하 소도시 해당
전시박람회, 영화상영, 스튜디오, 취미활동 등 다양한 기능지녀

 

러시아 정부가 연방예산을 지원해 극동지역 소도시에 시민 복지를 위한 문화센터를 건립한다.

러시아 미슈스틴 총리는 최근 인구 3만명 이하의 극동지역 소도시를 상대로 문화센터 건설에 관한 정부령(10.20/No 1713)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정부가 승인한 문화센터에는 전시박람회, 영화상영, 스튜디오 등의 시설이 해당되며, 취미활동과 순회예술공연 등 다양한 기능이 가능하고 온 가족이 즐길수 있는 레저 공간으로 꾸며지게 된다.

이를위해 러시아 정부는 내년부터 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연방보조금을 지원한다.

이에앞서 미슈스틴 총리는 올 여름 지역 현안을 파악하기 위해 극동지역을 망문한 사실이 있다. 지난 달에는 오는 2035년까지 극동지역 국가프로그램을 채택, 학교와 병원, 문화시설 등 사회인프라 시설을 완비한다는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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