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연해주 전력지원 위한 사할린 기술자까지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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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연해주 전력지원 위한 사할린 기술자까지 도착
  • 프리마미디어코리아
  • 승인 2020.11.2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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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kotovsky 및 Nadezhdinsky 지역 유통 네트워크 손상 제거나서...

러시아 극동 연해주 지역의 겨울철 한파로 전력 공급에 이상이 생기는 등 주민들이 어려움에 빠지자 사할린주 전력 기술자들 까지 복구와 지원에 나섰다고 프리마미디어가 보도했다.

프리마미디어는 Sakhalinenergo팀은 동결의 영향을 받는 전력시설의 비상복구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23일 Primorye(연해주)에 도착했다고 잔했다. 사할린 전기복구 지원팀은 이날 오후부터 작업을 시작했다. 

또한 DRSK의 추가 팀은 이미 지역 네트워크 시설에 분산되어 있는 아무르 지역, 유대인 자치 지역 및 하바롭스크 지역의 Primorye에서 작업하고 있다. 이 지역에서는 고소 작업대, 크레인 차량과 같은 특수 장비가 10개 이상 투입돼 있다.

한파에 강할 것으로 알고 있는 일반인들의 예상과는 달리 러시아도 자연의 힘에는 어쩔수 없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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