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보스토크 Natalia Sokolova 부시장 사무실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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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 Natalia Sokolova 부시장 사무실 압수수색
  • 한국지사편집팀
  • 승인 2021.02.09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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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장실 시 재산관리 부하직원 2명 구금
나탈리아 소콜로바 블라디보스토크 부시장
나탈리아 소콜로바 블라디보스토크 부시장

러시아 극동의 심장 블라디보스토크시 나탈리아 소콜리바 부시장실이 압수수색을 당했다.

프리마미디어 통신은 9일 블라디보스토크 법 집행기관의 정보 출처를 인용,  Natalya Sokolova  블라디보스토크 행정부 부시장실에서 최근 수색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현재 수사위원회는 부시장의 총괄 감독하에 시 재산부 공무원을 구금한 상태에서 뇌물공모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하지만, 소콜로바 부시장이 현재까지 어떤 범죄와 연루됐는지 여부와 실제 범죄를 저질렀는지 등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태다.

지난달 말 블라디보스토크 시 재산관리 부서장이 구금된 사실이 있다.  이 공무원은 뇌물수수 및 뇌물중재 사건에 연루되어 있으며, 나머지 1명 등 2명의 용의자가 이미 공범으로 체포된 상태다. 

수사위원회 조사에 따르면 범죄 연루자들은 2020년 10월 블라디보스토크의 사카니 클류치 거리의 토지와 연관해 거액의 되물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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