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직자 살해 블라디 주민 15년에서 21년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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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 살해 블라디 주민 15년에서 21년형으로
  • 한국지사편집팀
  • 승인 2021.03.0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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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법원 "형량 낮다"...
37세 남성 수도원 원장 살해 혐의
수도원 원장 살해범 Alexander Avdeev
수도원 원장 살해범 Alexander Avdeev

러시아 Pereslavl-Zalessky에 있는 수도원의 원장 살해혐의로 러시아 법원 1심에서 15년 형을 선고 받은 37세 블라디보스토크 남성에게 2심재판부는 6년형을 더해 21년의 중죄를 선고했다고 프리마미디어 통신이 보도했다.

프리마미디어는 8일 Pereslavl-Zalessky의 수도원 대수도원장 살해 사건의 자료를 확인한 Lyubov Budanovasms 항소심 법원은 Yaroslavl 지방법원이 내린 15년 형의 결론이 사실적 상황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판시했다.  Lyubov Budanova 법원은 "항소 법원은 새로운 판결을 내렸고, 살인범인 블라디보스토크 주민의 형량은 6년 늘어났다" 전했다.

2016년 7월 7일 아침 Holy Trinity Danilov Monastery에 살았던 당시 32세의 Alexander Avdeev는 지난 2016년 7월 7일 아침 수도원장의 방에 침입해 25곳 이상의 상처를 입혀 숨지게 했었다.  이 남성은 수도원장의 방에서 110만 루블의 금품을 훔쳐나온 것으로도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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