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극동경제포럼' 9월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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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극동경제포럼' 9월 개최 예정
  • 한국지사편집팀
  • 승인 2021.03.0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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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날짜는 확정되지 않아...

2021 동방경제포럼(EEF)이 오는 9월에 정상적으로 개최 될 예정이다고 러시아 극동지역 유력 언론사인 프리마미디어가 5일 보도했다

그러나 IA PrimaMedia(프리마미디어 통신)는 아직 정확한 날짜는 포럼 웹사이트에 표시돼 있지 않다고 전했다.

또한 Roscongress 웹사이트는 러시아 에너지 주간이 모스크바에서 오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2022년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세계 에너지 회의가 예정돼 있다는 정보도 게시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에는 동방경제포럼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취소됐었다. 포럼 조직을 위해 계획된 자금은 연해주에서 사회적으로 중요한 곳에 투입됐다.

Primorye Natalya Naboichenko의 경제개발부 장관은 "투자자와 협력하기위한 주요 플랫폼이 취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이 지역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프로젝트를 유치하기위한 작업이 계속되었다"고 말했다.

동방경제포럼(EASTERN ECONOMIC FORUM)은 러시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동북아시아 경제포럼이다. 푸틴  3기 정부의 주요전책으로서 2015년부터 루스키 섬(Russky Island.Vladivostok, Ajax)에 있는 극동연방대학(FEFU) 캠퍼스에서 개최되고 있다.

러시아 연방정부 차원에서 개최되는 포럼이 단 3개인데 이 중 하나가 2015년 블리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신동방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대통령령으로 창설한 동방경제포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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