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서 양조한 사케 한 병 일본서 4만 달러에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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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서 양조한 사케 한 병 일본서 4만 달러에 팔려
  • 문경춘 한국지사장 mgc3322@daum.net
  • 승인 2021.04.20 15: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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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매 거쳐 팔려..유라시아 대자연 맛 담겨있어
주제별 사진: 프리마미디어 제공
주제별 사진: 프리마미디어 제공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양조한 술(일명 사케) 한 병이 일본 경매에서 40,000 달러에 팔렸다.

이 술은 2019년 블라디에서 제조된 것으로 2년 후 판매된 것이다.

초기 가격은 4.6-7.4달러 였다. 이 술은 익명의 일본 사업가가 매입해 갔었다.

이 술에 대해 경매회사는 "독특한 병에 대한 설명과 함께 결과물인 사케는 일본에서 양조 한 것과는 다른 맛과 향이 있으며 유라시아의 대자연을 느낄 수 있다"고 홍보했다.

사케는 러시아 여행 중에 양조됐다. 사진 : ngss55.ru
사케는 러시아 여행 중에 양조됐다. 사진 : ngss55.ru

경매된 사케는 러시아에서 블라디보스토크~모스크바까지 자신의 차로 랠리 여행을 하는 과정에서 그들 차에서 술을 끓여 제조했다고 한다. 

랠리 원정대장은 약 150만 명의 구독자가 있는 자신의 YouTube 채널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신의 돈으로 러시아 전역에서 자동차 랠리를 조직하고 총 600만 루블을 넘는 비용을 지출했다.
Подробнее: https://primamedia.ru/news/1089167/?from=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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