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연해주에서도 겨울 생선요리 축제 열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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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연해주에서도 겨울 생선요리 축제 열려 눈길
  • 한국지사편집팀
  • 승인 2020.01.1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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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에서 16일 개최...

최근 한국방송과 유튜브 등에서 일명 '먹방' 프로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에서도 요리축제가 열릴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러시아 극동지역 유력 언론사인 프리마미디어 통신은 14일 블라디보스토크와 연해주 몇 개 도시에서 16~26일 까지 요리법을 선보이는 축제가 열린다고 보도했다. 

블라디보스토크의 인기있는 레스토랑의 한 요리사는 "유명한 물고기의 특별한 요리를 완성한 후 놀랄만한 저렴한 가격으로 손님들을 놀라게 할 것" 이라고 자랑했다. 이번 축제의 필수 요리는 모든 레스토랑에 대해 100루블(한화 약 1,900원)의 가격으로 100그램의 튀김요리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요리에 사용되는 어류는 연해주에서 가장 인기있는 물고기 일 뿐만 아니라, Primorsky Territory의 대표적인 겨울 상징이다. 1 월에는 연해주의 모든 가정에서 이같은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축제를 준비중인요리사들은 "생선 스프와 다양한 소스가 있어야만 하는 생선에 국한되지 않으며, 주요 조건은 메뉴가 반드시 100루블의 가격에 100그램의 요리를 맛볼수 있는 전통적인 '로스트'를 가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Подробнее: htt"ps://primamedia.ru/news/897731/?from=37

이같은 행사를 위해 이미 축제 메뉴의 위치도 공개됐다. 예를 들어 극동 지역 요리 포트 카페의 레스토랑에서는 튀긴 요리 외에도 호밀빵과 신선한 오이를 절인 피클, 훈제요리 및 시금치크림 치즈수프, 뜨거운 훈제 요리 및 요거트와 오이조각 소스를 곁들인 매운 빵가루로 필레(뼈없는 생선조각)를 요리할 수 할 수도 있다고 홍보하고 나섰다.

식당주인 오고넥 (Ogonek)은 "그루지야 요리 'Phali-Khinkali'레스토랑은 그루지야 향신료로 전통적인'jareha(러시아 요리이름)'를 맛보고 겨울 생선 필레(뼈없는 생선 조각)로 풍부한 수프'Bozbash'를 준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Primorsky Territory(연해주 지역)의 겨울 생선요리 축제에는 총 20 개 이상의 레스토랑이 축참여한다.

  • 극동 레스토랑 포트 카페,

  • 팜 레스토랑오고 니악,

  • 도쿄 레스토랑 체인 (블라디보스토크, 아르 템, 나홋카 및 Ussuriysk의 레스토랑),

  • 빌리의 술집

  • 펍 캣 & 클로버,

  • GastroliGrill 레스토랑

  • 카페 "평면 스푼", 

  • 카페“소모 아줌마”, 

  • "Millionka"레스토랑,

  • 브루 게 펍

  • 검은 토끼,

  • 헌터 펍

  • 바 "알래스카".

  • 레스토랑“Phali-Khinkali”, 

  • 이탈리안 레스토랑 파스타 모어,

  • 홀리 포도 바, 

  • 개 스트로 바 구스토,

  • 커피 숍 미디아.

축제 참가자들은 극동 요리 태평양 러시아 음식 개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목적은 블라디보스토크, 연해주 및 극동 지역 주민들이 의식적으로 현지 제품과 요리를 선호하는 미식가 지역과 관광객을 위한 독특한 요리가 있는 유명지역으로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Подробнее: https://primamedia.ru/news/897731/?from=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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